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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한국엘러간과 4PL 신규사업 도전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19-05-23 11: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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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약품 유통기업인 지오영(회장 조선혜)은 최근 “계열사 케어캠프(대표이사 유광렬)를 주축으로 4PL 신규사업을 준비하고 있고, 그 결실로 한국엘러간과 4PL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오영은 케어캠프와 함께 물류사업의 신규화를 위해 인프라 강화 및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디. 그중 하나가 바로 4PL 사업이었다.
  
지오영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한국엘러간과 4PL 사업을 함께하기로 합의해 의료기기 유통계열사인 케어캠프와 계약을 체결하는 결실을 맺었다.

4PL 대상인 한국엘러간의 제품은 녹내장 스턴트다. 수술의 간편함과 완치까지의 시간 단축 등 기술적으로 상당히 앞서는 제품이어서 시장의 호의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지오영 관계자는 “지오영 그룹은 물류혁신과 계열사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더 많은 글로벌 업체와의 사업제휴를 통해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지오영은 2014년 진료재료 유통 강자인 케어캠프를 인수하여 꾸준히 물류인프라의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어서 의료 물류사업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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