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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몽환적 눈빛…정려원, 파리 빛낸 스타일리시 매력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04-26 09:45 송고 | 2019-04-26 14:02 최종수정
하퍼스 바자 코리아 © 뉴스1
하퍼스 바자 코리아 © 뉴스1

배우 정려원의 몽환적인 매력이 빛났다.

26일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정려원과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정려원은 지난 3월 한국 대표로 지방시 2019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 참석에 이어 화보를 통해 지방시 프리 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평소 미술작품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 그녀와 어울리는 파리의 한 아틀리에에서 진행됐다. 화보 속 정려원은 아티스트 작품 앞에서 몽환적인 눈빛과 과감한 포즈를 선보여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 뉴스1
하퍼스 바자 코리아 © 뉴스1

특히 아티스틱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실크 드레스와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한 룩에는 그의 여성스러운 면이, 모던한 블랙 앤 화이트 슈트 룩에는 '쿨'한 감각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한편 정려원의 감각적인 모습을 담은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 5월호와 웹사이트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seun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