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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 창업브랜드 놀숲, 중독성 강한 ‘맵단’ 조합 신메뉴 출시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19-04-24 16:07 송고
© 뉴스1

만화카페 브랜드 놀숲이 봄시즌을 맞아 중독성 강한 맛을 가진 ‘맵단’ 조합 신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맵단’은 ‘맵다’와 ‘달달하다’의 합성어로, 중독성 강한 매운맛의 '놀숲 불 볶음면'과 악마의 잼이라 불리는 카야잼이 듬뿍 들어간 '에그&치즈 크라상 샌드위치' 2종을 출시하며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나섰다.
  
신메뉴 '놀숲 불 볶음면'은 중화면에 혀가 얼얼할 정도로 화끈한 놀숲 특제소스가 어우러져 맛있게 매운맛이 일품이다. 여기에 매운맛을 중화해 줄 프랑크 소시지 토핑을 추가해 푸짐함을 더했다. 쫄깃한 식감과 매운맛은 한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을 지녔다는 것이 놀숲 관계자의 설명이다.
  
'에그&치즈 크라상 샌드위치'는 부드럽고 버터향 가득한 놀숲 크라상 번에 계란과 풍미 가득한 슬라이스 치즈, 그리고 카야잼을 얹어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놀숲 관계자는 "놀숲의 주 타깃층인 20~30대 여성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하여 매운맛과 달달한 맛의 색다른 꿀조합의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놀숲이 추천하는 맵단 조합을 토대로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