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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리즘 "월드IT쇼에서 독보적 화상회의 서비스 선보이겠다"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2019-04-23 19:14 송고
유프리즘이 새롭게 선보이는 화상회의서비스인 '유프리즘 아이오 미팅스(uPrism io Meetings)' (유프리즘 제공) © 뉴스1

화상회의 시스템 전문업체인 유프리즘이 이달 24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9'에서 새로운 화상회의 서비스인 '유프리즘 아이오 미팅스(uPrism io Meetings)'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유프리즘 아이오 미팅스'는 고품질 화상회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기존 화상회의 시스템과 달리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화상회의실을 개설해 참여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기업은 화상회의 서비스 초기 구축비용을 줄일 수 있어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유프리즘 아이오 미팅스'는 △문서 공유 △기업/단체를 위한 관리기능 △장치제어 △듀얼 화면 △하드웨어 화상회의 솔루션 연동 △바탕화면 공유시 판서지원 △동영상 공유 △메모 △ 29가지의 다양한 화면 레이아웃 표현 등 9가지 기능을 지원한다.

유프리즘은 2006년에 설립된 회사로 기업용 화상회의 솔루션, SI용 미디어처리 시스템, 스마트 화상상담 솔루션, 재난관리용 영상공유 통화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화상회의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cho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