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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지난 2월 둘째 출산 "산모·아이 모두 건강"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9-04-15 09:59 송고
배우 윤정희 © News1
배우 윤정희(39)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15일 한 연예계 관계자는 뉴스1에 "윤정희가 지난 2월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윤정희는 지난 2015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6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뒤 2017년 5월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어 올해 2월 둘째까지 얻으며 다복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

윤정희는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윤정희는 지난 2003년 KBS 2TV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SBS '하늘이시여'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가문의 영광', '맏이'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마지막으로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가정생활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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