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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미성년' 염정아·김소진 "행복했던 현장, 의지 많이 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19-04-08 10:46:00 송고 | 2019-04-08 11:33:53 최종수정
퍼스트룩 © 뉴스1

배우 염정아 김소진이 우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8일 매거진 퍼스트룩은 영화 '미성년'의 주연 배우 염정아와 김소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두 배우는 우아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니시한 슈트부터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한 배우 염정아와 김소진은 우아함과 시크함을 오가며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미성년'을 향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염정아는 "촬영 현장이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 촬영 장면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였어요. 어떤 색을 입혀도 다 자기 색으로 소화해내는 김소진 배우를 비롯해서 윤석 선배님까지, 함께한 모두가 좋았어요. 좋은 사람들과 같이 훌륭한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일은 정말 신나고 즐거웠고요. 영주를 연기하면서 참 행복했던 것 같아요"라며 작품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김소진은 "이 작품은 인물들이 서로의 관계 안에서 부딪치며 만들어 나가야 하는 부분이 많은데, 연기력은 물론 여러모로 뛰어난 분들과 함께했기에 해낼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연출과 연기를 동시에 해낸 김윤석 선배님은 섬세하게 현장을 잘 지휘하셨고 아이 역할을 맡은 배우들도 차근차근 고민들을 잘 풀어낸 것 같아요. 염정아 선배님은 제가 예전부터 너무나 좋아한 분이에요. 어떤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늘 궁금한 배우였고요. 제겐 없는 면을 많이 갖고 계신 분이라 현장에서 의지도 많이 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라고 강조했다.

오는 11일 개봉 예정인 '미성년'은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배우 김윤석의 데뷔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염정아와 김소진의 다양한 화보 컷과 인터뷰는 퍼스트룩 173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승아 기자(se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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