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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우희진, '단 하나의 사랑' 출연…신혜선과 호흡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9-04-05 11:26 송고
HM엔터테인먼트 © 뉴스1
배우 우희진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캐스팅됐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 한 톨 없는 독한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와 낙천주의 사고뭉치 천사 단(김명수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예측 불가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다.

우희진은 주인공 이연서의 저택 총괄집사 정유미 역을 맡아, 신혜선과 환상의 찰떡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유미는 집사이자 야무진 워커홀릭으로, 연서와 단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이 시대의 츤데레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그동안 우희진은 '좋은사람',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도둑놈,도둑님', '나도 엄마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여온 우희진은 '단, 하나의 사랑'을 차기작으로 결정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드라마는 오는 5월15일 처음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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