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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벤처스, 프리미엄 족발 브랜드 ‘제주담은족발’ 론칭

일반 유통 과정 축소해 정직하고 좋은 먹거리 제공이 목표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9-03-18 10:14 송고
© 뉴스1

컴퍼니 빌더 전문 기업 ‘티케이벤처스(대표 최병곤)’가 프리미엄 족발 브랜드 ‘제주담은족발’을 18일 론칭하고 ‘제주담은족발 순살 족발 슬라이스 350g’을 판매한다.
  
제주담은족발은 제주도의 대표적인 식재료 ‘흑돼지’를 사용했다. 일반 돼지보다 콜레스테롤이 적으며 돼지 껍질을 붙여 파는 것이 특징이다. 

이 껍질은 단백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단백질이 풍부하고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많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지만, 제주담은족발은 유통 과정을 최소화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일반적인 유통 과정은 축산농가에서 도축장, 중도매인, 가공 업체, 정육점, 식당으로 이어지지만 축산농가에서 공장, 소비자로 이어지는 유통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350g에 9800원의 정직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농림부 수의과학 검역원으로부터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인증을 받은 HACCP 시설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무 인공색소, 무 방부제, 무 화학조미료를 원칙으로 철저한 위생관리에도 신경쓰고 있다. 
  
제주담은족발 순살 족발 슬라이스 350g의 구성품은 족발 슬라이스 350g과 새우젓 소스, 와사비 소스가 포함되어있다. 유통기한은 냉장 보관 시 45일, 냉동 보관 시 6개월이며 자사 온라인몰과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티케이벤처스 최병곤 대표는 “제주산 흑돼지와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드는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도 신경 썼다”며 “이번 정식 론칭을 통해 호텔, 식당, 유치원 등 협업을 추진하고 연내 3~4종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케이벤처스는 D2C(Direct to Consumer) 컴퍼니 빌더 전문 기업으로써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위해 다양한 산업과 융복합하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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