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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반려견 행동전문가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19-02-08 15:08 송고
강동구청과 유기견없는도시가 지난해 9월 진행한 반려견 문화교실 '서당개' © News1 최서윤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반려견 행동전문가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8일 강동구에 따르면 오는 15일까지 반려동물 관련 기초이론과 실습, 관련분야 취업 및 창업 연계활동 등을 교육하는 '반려견 행동전문가 양성과정' 참가신청을 받는다.

교육기간은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 과정이며 주 4회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기본교육비는 무료다.

참가자들에게는 반려동물 관련분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시간 수료자에 한해 강동서당 및 문화교실 보조강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강동구 주민등록거주자를 우선 모집한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사회적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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