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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마을회관·교회만 노렸다…500만원 금품 턴 20대 구속

(남해=뉴스1) 강대한 기자 | 2019-01-21 09:01 송고
© News1 DB

농촌의 마을회관이나 교회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간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남해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A씨(21)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17일부터 지난 9일까지 경남 남해·대구·인천·경북 경산의 마을회관과 교회 등지에서 6차례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주변의 폐쇄회로(CC)TV 분석과 탐문수사 등을 통해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rok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