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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노래는' 박효신 "학교만 열군데…음악할 땐 외롭지 않았다"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9-01-17 23:19 송고
JTBC '너의 노래는' 캡처© 뉴스1
JTBC '너의 노래는' 캡처© 뉴스1
박효신이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밤 첫방송한 JTBC '너의 노래는'에서는 프랑스 외딴 시골에 자발적으로 격리된 음악감독 정재일과 가수 박효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효신은 "학교만 열군데 다닌 것 같다. 적응 하려고 하면 그만두고"라며 "저희 형이 듣던 음악을 듣다가 너무 좋아졌다. 음악 하면서 외롭지 않았다"고 말하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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