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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맛집 가이드 ‘미쉐린’이 추천한 냉면 레스토랑은?

(서울=뉴스1) 오유진 에디터 | 2018-11-13 11:46 송고 | 2018-11-13 13:44 최종수정
세계 최고의 맛집안내서로 불리는 미쉐린가이드가 10월11일 2019년 ‘빕 구르망(Bib Gourmand)’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미슐랭 가이드로도 불리는 이 가이드는 과거 자동차 여행안내 책자에서 시작해 유럽, 아시아, 남아메리카 등 세계 곳곳의 맛집을 평가하는 안내서로 발전해왔다.

미쉐린 가이드는 35유로 이하, 한화로 3만5000원 이하의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식당을 빕 구르망 레스토랑으로 선정한다. 빕 구르망 레스토랑은 다소 고가의 음식이 대부분이었던 스타, 더 플레이트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2019년 버전으로 업데이트된 이번 가이드에서는 약 60개의 빕 구르망 레스토랑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선정된 빕 구르망 레스토랑 중 냉면 레스토랑은 약 8곳으로, 평양식 냉면과 어복쟁반이 유명한 ‘남포면옥’, 최상급 한우와 몽골산 메밀만을 고집하는 ‘능라도’, 함흥식 냉면의 특징을 잘 살린 ‘오장동 함흥냉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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