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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안과질환 예방" 광주시 자활센터-바른안과 협약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2018-11-07 17:35 송고
광주광역자활센터를 비롯한 광주지역 9개 지역자활센터와 바른안과의원이 7일 센터 직원 등 저소득 취약 계층의 안과 질환 예방과 치료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자활센터 제공)2018.11.7/뉴스1 © News1

광주광역자활센터를 비롯한 광주지역 9개 지역자활센터와 바른안과의원은 7일 센터 직원 등 저소득 취약 계층의 안과 질환 예방과 치료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바른안과의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활사업 참여주민에 대한 안과진료와 백내장수술 등 시술 치료를 지원한다. 안경이나 돋보기가 필요한 대상자도 지원할 예정이다.

자활센터에서 하는 행사에 바른안과의원 의료진이 봉사활동으로 참여하고 건강관련 교양강좌 등 교육도 지원키로 했다.

광주에는 광역자활센터 1곳과 지역자활센터 9곳 등 총 10곳의 자활센터가 설치돼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취·창업을 통한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이영창 바른안과의원 원장은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의 안과 관련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를 지원해 그 분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업무협약 참여기관은 광주광역자활센터,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 광주서구지역자활센터, 광주서구상무지역자활센터, 광주남구지역자활센터, 광주북구동신지역자활센터, 광주북구일터지역자활센터,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광주광산지역자활센터, 광주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 등이다.


nofate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