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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주거래은행 전북은행 선정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2018-11-07 15:57 송고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사진 왼쪽)과 임용택 전북은행장이 군산시 오식도동 새만금개발공사 대강당에서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News1

새만금개발공사는 주거래은행으로 전북은행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새만금개발공사는 금융업무를 조기에 안정화해 공공주도 매립사업과 부대사업을 신속히 추진,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주거래은행 협약체결로 새만금개발공사는 전북은행에 3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을 개설해 유동성을 확보하게 되었고 전북은행은 전국 점포망을 활용한 새만금사업 홍보를 지원하고 새만금공사 내 영업점도 곧 오픈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된 임용택 전북은행장은 "새만금사업의 성공과 지역균형발전에 부응하기 위해 상생·협력을 다할 것"이라며 "새만금사업의 차별화된 성공 스토리(Story)를 새만금개발공사와 함께 만들어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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