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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N현장] '마녀' 김다미,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해운대=뉴스1) 정유진 기자 | 2018-10-05 18:24 송고 | 2018-10-05 18:29 최종수정
배우 김다미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8 부일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2018.10.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마녀' 김다미가 부일영화상에서 신인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김다미는 5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제27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마녀'(박훈정 감독)로 신인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 직후 김다미는 한동안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일단 부산국제영화제에 온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기쁜데, 이렇게 좋고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또 "지난 한 해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고 배울 수 있게 해준 박훈정 감독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희순 민수 선배님 우식오빠 감사드린다. 아무 것도 못했던 나에게 무술 가르쳐 주신 감독님 감사드린다"며 스태프들 및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더불어 "지난 한 해 너무 많은 것을 배워서 아직 이 자리에 있는 게 믿기지 않는다. 더욱 열심히 하고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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