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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 '대학-실무교육 특성화부문' 수상

(대전ㆍ충남=뉴스1) 김아영 기자 | 2018-09-07 09:45 송고
우송정보대는 지난 6일 2018 국가서비스대상에서 '대학-실무교육 특성화 부분'을 수상했다.© News1

우송정보대는 지난 6일 그랜드힐튼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국가서비스대상에서 '대학-실무교육 특성화부문'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국가서비스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각 산업별로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우수서비스를 제공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우송정보대는 '창의명장', '세계명장', '산업명장'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시장연계 실용기술 중심 교육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대학-실무교육 특성화부문’을 수상했다.

우송정보대는 실용적 인재양성을 위해 1년 4학기 공부하는 대학, 블록식 집중수업, 명장 트레이닝 주간, 집중 현장실습 등 새로운 교육방식을 도입해 기업이 원하는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서왔다.

또 2014년 신설된 솔 인터내셔널 스쿨(SIS)은 외국인 교수진이 100% 영어로 강의하며 국제화 교육에 주력하고 있고  취업성공을 위한 산학맞춤형 교육, 실용학문 기반의 창업 특성화프로그램, 해외취업 및 인턴십 글로벌 프로그램 등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왔다.

정상직 총장은 "세계수준의 전문대학, 창의적 실용교육에 충실한 명품대학을 목표로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적 실무인재 양성에 더욱 힘을 쏟겠다" 말했다.


haena9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