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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혜리 "실제 성격? 되게 시니컬하다" 반전 고백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8-08-29 14:10 송고 | 2018-08-29 14:13 최종수정
SBS 고릴라 © News1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가 실제 성격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오후 2시부터 전파를 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혜리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혜리는 "라디오 DJ는 처음"이라면서 "그래서 너무 떨린다. 몰래카메라 아니죠?"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어 "혜리씨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라는 청취자의 칭찬에 크게 웃었다. 이에 DJ 김태균은 "실제 성격은 어떠냐"고 물었다. 

혜리는 "저는 되게 시니컬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시니컬이 뭔지 모르는 것 아니야?"라고 반문, 웃음을 자아냈다. 

혜리는 "실제로는 털털하다"면서 "낯은 안 가린다"며 웃었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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