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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 울산 436개 사업체 대상 실태조사

(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2018-08-21 14:52 송고
동남지방통계청 울산사무소.© News1

동남지방통계청 울산사무소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울산시 436개 소상공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8 전국소상공인실태조사 시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소상공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일반현황, 보험 및 공제, 창업준비, 정부지원, 경영현황 등을 조사해 소상공인의 실태 및 현황을 파악과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소상공인 사업체 대상으로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은 상용종사자 10명 미만이며, 그 밖의 업종은 5명 미만인 사업체이다.

조사 대상 사업체 중 택시 운송업, 일반 화물자동차 운송업, 용달 및 개별 화물자동차 운송업 일부 사업체는 운수협회 및 조합을 통해 실시한다.

이수강 사무소장은 "경기불황의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울산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실태파악이 무엇보다 우선시 돼야 한다"며 "표본으로 선정된 소상공인 사업체의 성실한 답변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nae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