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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승리 "빅뱅 형들, 안 준 축의금만 250만원… 제대 후 달라"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8-07-26 15:49 송고 | 2018-07-26 15:59 최종수정
© News1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승리가 빅뱅 멤버들에게 축의금을 독촉했다.

26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는 승리가 스페셜DJ를 맡은 가운데, 레게 강 같은 평화(스컬&하하)와 청하가 출연했다.

이날 승리는 결혼식 축의금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승리는 "내가 빅뱅을 대표해서 결혼식을 많이 간다. 스태프 결혼식에 가야 하면 내가 보통 대표로 가는데, '일단 네가 먼저 내라'고 할 때가 많다. 그러고 아직 못 받은 돈이 많다. 일일히 수금하고 얘기하기가 너무 애매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도 "나도 그런 역할을 많이 했다"고 공감했다. 승리는 김태균의 제안으로 방송을 통해 축의금을 독촉했다. 승리는 "멤버 형들 제대하면 네 명 합쳐서 250만원 못 받았다. 제대하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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