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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홍진영, 허경환 최악의 남자로 뽑은 이유는?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2018-07-12 23:19 송고
'해투3'© News1


'해피투게더3'에서 홍진영이 허경환을 최악의 남자로 뽑은 이유를 설명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은 ‘해투동:판매왕 특집’에 허경환-홍진영-한혜연-이국주-강혜진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최근 여러 방송에서 언급된 박수홍과 김종국과의 '썸'에 대해 양자 택일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에 홍진영은 "김종국이다"라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 유재석은 "옆에, 개그계 두 남자가 앉아 있는데 둘은 어떠냐"라고 말했고, 이에 허경환이 한 마디 거들자 "아 좀 조용히 좀 하세요"라고 면박을 줬다. 이에 허경환은 "지금 한마디 했다"라고 억울해 했고, 왜 그렇게 허경환을 싫어하느냐란 질문에 다른 출연진은 "홍진영이 허경환을 최악의 남자로 뽑았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홍진영은 "허경환의 거만함이 싫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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