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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파리 패션위크서 F/W 컬렉션 공개 '초대 셀럽도 역대급'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2018-07-03 16:53 송고
케이티 홈즈(왼쪽부터), 올리비아 팔레르모, 칼리 클로스 TOPIC/Splash News © News1
2018 F/W 오뜨꾸뛰르(haute couture) 패션 위크가 한창인 파리는 패션을 향한 열기로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한 주를 보내고 있다.

오는 5일(현지시간)까지 진행되는 패션위크에 전세계 패셔니스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일(현지시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의 컬렉션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참석한 수많은 셀럽들 가운데,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케이지 홈즈와 올리비아 팔레르모, 칼리 클로스의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TOPIC/Splash News © News1
배우 케이티 홈즈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노톤 계열의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했다.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컬러의 드레스 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프릴 디테일이 더해져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드레스와 컬러를 맞춰 블랙 컬러의 심플한 레더 크로스백과 메리제인 플랫슈즈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12년 배우 톰 크루즈와 공식적으로 이혼을 발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는 최근 영화 '오션스 8'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TOPIC/Splash News © News1
늘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던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답게 이날 역시 특유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와 롱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한 올블랙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다양한 디자인의 골드 액세서리를 레이어링해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TOPIC/Splash News © News1
톱모델 칼리 클로스는 시크하면서도 화사한 레이스 의상으로 주변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그는 셔츠 원피스 형태의 레이스 드레스로 은은한 섹시미를 선보였다. 볼드한 레더 벨트를 매치해 보디라인을 강조하고 포인트를 더했다. 헤어스타일 역시 내추럴하게 연출해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칼리 클로스는 신장 187cm로 패션계에서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빅토리아 시크릿의 앤젤스로 활동하며 톱모델의 위엄을 드러냈다.


kang_go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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