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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상하치즈 미니' 3종 출시,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제격

'칼슘체다' 한 조각에 우유 반 잔 칼슘 담아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2018-06-29 18: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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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의 신제품인 '상하치즈 Mini'(미니)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상하치즈 미니는 소비자들이 치즈를 일상에서 더 쉽고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다. 특히 요즘 학교 외에도 다양한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아이들에게 성장기에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영양 간식이라고 매일유업은 설명했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체다, 크림치즈, 모짜렐라를 중심으로 짜지 않은 담백한 맛을 살렸다. 바로 먹기 좋은 크기로 개별 포장해 일상에서 혹은 캠핑 등 야외활동을 할 때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먹을 수 있다.

제품 종류는 '칼슘체다', '크림치즈', '스모크 모짜렐라' 3종이다. 칼슘체다는 한 조각에 우유 반 잔(100㎖)에 해당하는 칼슘을 그대로 담았다. 크림치즈는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듯한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스모크 모짜렐라는 담백하면서도 쫀득한 모짜렐라와 깊은 풍미의 스모크 치즈가 어우러져 안주로 제격이다.

상하치즈 관계자는 "국내 치즈 시장에서 스낵치즈의 경우 주로 수입 치즈 중심으로 한정되어 있어 아쉬움이 있었다"며 "소비자들이 쉽게 먹을 수 있는 스낵치즈를 선보이기 위해 신규설비를 도입하는 등 국내 치즈 식문화를 리딩하고자 이번 상하치즈 미니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상하치즈는 쉴 틈 없이 바쁜 요즘 아이들을 위해 영양소를 챙겨주자는 내용의 상하치즈 미니 바이럴 영상을 공개하고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다음달 3일까지 바이럴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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