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문화 > 반려동물

사람도 반려견도 행복한 산책 펫티켓 배워볼까

뉴스1-서울숲, 29~30일 '서울숲반상회&반려견 산책법' 개최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2018-06-18 10:39 송고 | 2019-04-01 18:51 최종수정
곽태희 훈련사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에서 올바른 반려견 산책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News1 이기림 기자

민영뉴스통신사 뉴스1은 서울숲컨서번시와 함께 오는 29일 오후7시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서울숲반상회 '서울숲사용법: 펫티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반려동물과 공원을 이용할 때 지켜야할 에티켓에 대해 논의하고, 즐거운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서울숲에서의 규칙을 만든다.

논의 내용은 △펫티켓의 의미 △견주·비견주가 공원 이용시 지켜야 할 펫티켓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한 방법 등이다.

6월30일 오전10시에는 서울숲공원 가족마당 무대 앞에서 '올바른 반려견 산책법'을 진행한다. 반려동물행동전문가 곽태희 도기브러리 대표훈련사가 올바른 강아지 목줄과 입마개 착용법, 행동교육 등을 알려준다.

참가신청은 서울숲컨서번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해피펫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반려동물 사료 등 선물이 제공된다.

서울숲반상회는 매달 한번 이상 서울숲 이용자라면 모두 참여가능한 정기간담회로, 이곳에서 수렴된 의견들은 공원운영에 반영될 뿐만 아니라 '서울숲사용법'으로 홍보·배포된다.

한편 뉴스1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만들기를 위해 연중으로 추진하는 '우리냥 행복하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생명존중 의식을 기본바탕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들이 서로 배려하며 공존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lgir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