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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모레츠·탕웨이 여배우 6人…민낯 공개한 이유는?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2018-06-09 08:00 송고
SK-II© News1
사상 최초 민낯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스킨케어 브랜드 SK-II는 맑고 투영한 민낯의 아름다움을 과감하고 여과없이 표현하는 글로벌 캠페인 #BareSkinProject(#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를 시작한다.

SK-II의 상징적인 제품인 피테라 에센스와 함께 진행된 이 캠페인은 뷰티 브랜드 최초로 6명의 글로벌 셀럽이 동시에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적인 보도사진 작가 그룹 ‘매그넘 포토’의 저명한 사진작가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세계적인 배우 탕웨이와 헐리웃 스타 클로이 모레츠, 일본의 인기 배우 카즈미 아리무라, 중국의 인기 배우 니니와 신예 배우 춘시아, 일본의 떠오르는 배우 마유 마츠오카가 참여했다.

SK-II는 지난 8일 #BareSkinProject(#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와 관련해 매그넘 포토와 함께 촬영한 6명의 셀러브리티 각각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들 6명의 셀럽들은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피부로 꾸밈 없으면서도 흡인력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BareSkinProject(#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를 기획한 SK-II 글로벌 CEO 산딥세스는 “카메라 앞에 누구보다도 까다로울 수 밖에없는 여배우들이 본인의 민낯 피부 그대로 사진 촬영을 한다는 것이 매우 과감한 도전이었다. 전 세계 많은 여성들이 맑고 투영한 민낯 피부의 아름다움을 자신 있게 드러낼 수 있도록 좋은 영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중국 여배우 춘시아(ChunXia) 또한 “최근 많은 사람들이 ‘민낯’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민낯’처럼 보이는 메이크업이 주목 받고 있다. 많은 여성들에게 ‘민낯’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가장 자연스러운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베어스킨프로젝트와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SK-II 공식 인스타그램 혹은 SK-II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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