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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한국' 스페인3인방, 판다부터 롤러코스터까지 '꽉 채운 하루'(종합)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8-05-17 21:55 송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 News1

스페인친구 3인방이 동물원을 찾아 판다와 만나며 버킷리스트 달성에 성공했다.

17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선 스페인친구 3인방의 한국여행 두 번째 날 모습이 공개됐다.

한국에 온 첫 번째 날 장민은 친구들과 함께 족발가게를 찾았다. 그는 친구들에게 한국 족발 맛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다는 것.

한국의 족발맛을 맛본 스페인 3인방은 “정말 환상적이다” “3시 세끼 먹고 싶다”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매운맛 족발을 먹고는 강력한 매운맛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다음날 아사엘 네프탈리 안토니오는 판다를 보기 위해 놀이동산을 찾았다. 우여곡절 끝에 버스를 타고 놀이동산에 도착한 멤버들은 판다가 있는 동물원으로 향했다. 그들은 한국 여행을 계획할 당시에 판다를 꼭 보고 싶다며 동물원을 가보기로 했던 것.

이날 판다를 본 멤버들은 “너무 예쁘다” “감동이다”라며 귀여운 판다를 처음 본 소감을 밝혔다.

이어 수륙양용 차를 타고 놀이동산의 사파리를 구경하는 친구들. 바로 눈앞에서 기린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경험을 한 아사엘은 “절대 손 안 씻을 것”이라고 말하며 동심을 드러냈다. 세 친구는 어린아이로 돌아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롤러코스터에 도전한 스페인 친구들. 급강하하는 구간에서 세 친구는 공포와 환희가 교차하는 표정으로 비명을 질렀다. 3인방은 “이제껏 타본 놀이기구 중에 최고였다”며 허세가득한 모습으로 돌아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은 완벽한 하루였다며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다” “돌아간다면 한국은 굉장한 곳이었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버스를 타고 서울의 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은 저녁식사로 고기 뷔페에 도전하며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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