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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관심, AKB48·프로듀스101 결합 '韓日 초대형 프로젝트'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2018-05-11 05:08 송고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프로듀스 48' 참가자들이 첫 무대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커지고 있다.

10일 Mnet '프로듀스 48' 관계자는 지난달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이번 '프로듀스 48'과 기존의 '프로듀스 101' 등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먼저 '프로듀스 48'의 출연자들에겐 방송 1회당 10만 원의 출연료를 지급하게 되며 음원이 발매되면 곡당 가창료 100만 원도 추가 지급한다.

앞서 '프로듀스 101'에서는 출연료 없이 음원 발매 수익을 n분의 1로 나눠 지급해 왔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출연료 지급과 함께 음원 수익을 차등 없이 공평하게 받아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전했다.

더불어10일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570회에서는 이들의 단체곡 ‘내꺼야’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96명의 연습생이 무대에 올랐고 이들은 분홍색 교복 의상을 입고 ‘내꺼야’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내꺼야’의 센터는 일본의 미야와키 사쿠라였다. 이어 2절에는 등장한 또 다른 센터 애프터스쿨 가은이 있었지만 미야와키 사쿠라가 훨씬 많은 분량을 확보하는 모습으로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프로듀스 48'은 일본 AKB48과 Mnet '프로듀스 101'의 시스템을 결합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오는 6월 15일 첫 방송된다.


jjm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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