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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조국 등 청와대 인사·민정라인 총사퇴해야"

"김 원장 임명 문제 없다고 했던 조국 수석 책임져야"

(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2018-04-16 21:01 송고 | 2018-04-16 21:04 최종수정
최경환 민주평화당 대변인. 2018.3.20/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민주평화당은 16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사퇴와 관련, "청와대 민정라인은 책임지고 총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최경환 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김기식 원장 임명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던 조국 수석과 청와대 민정라인은 책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대변인은 "김기식 원장의 사퇴는 당연한 것"이라며 "청와대도 결정하지 못하는 김기식 금감원장의 거취문제를 선관위가 명확하게 결론을 내려 주었다"고 했다.

이어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결정하지 못하게 하고 선관위 결정으로 금감원장을 사퇴하게 만드는 상황까지 몰고 온 것에 대해 청와대 인사 라인과 민정 라인의 총사퇴를 촉구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se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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