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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오대환, OCN '라이프 온 마스' 주연 합류…정경호와 호흡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8-04-10 08:37 송고
2018.1.15./뉴스1 © News1 DB

최근 드라마 '리턴'을 끝내고 새 예능 '시골경찰3' 방송을 앞둔 배우 오대환이 OCN 새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연출 이정효, 극본 이대일)’에 주인공으로 합류했다.

오는 6월 중 처음 방송되는 ‘라이프 온 마스’는 불의의 사고를 당한 형사가 자신이 쫓던 연쇄살인이 시작된 1988년 과거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영국  BBC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작으로 JTBC ‘무정도시’와 tvN ‘굿와이프’의 이정효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대환이 연기하는 인물은 극 중 한태주(정경호 분)가 깨어난 1988년 경찰서 강력계 경사 이용기 역이다. 이용기는 극을 이끌어가는 주요 형사 캐릭터 5인방 중 하나로, 공부와 담을 쌓은 공고출신의 더러운 성질을 가진 막무가내 행동파 형사로 등장할 예정이다.

오대환은 극 중 이용기의 캐릭터에 맞게 과감하게 헤어스타일을 변신, 극 중 캐릭터에 몰입 중이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이미 여러 번 경찰 역할을 소화해왔지만, 이번엔 다르다. 이와 관련해 오대환은 "새로운 작품에 출연하게 돼 너무 설렌다"며 "좋은 배우들, 스태프들과의 호흡도 기대된다. 열심히 촬영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프 온 마스‘는 ‘미스트리스’ 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된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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