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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3스타 한식당 ‘가온’의 첫 번째 쿠킹클래스

(서울=뉴스1) 김수경 에디터 | 2018-03-27 09:57 송고
(사진) 한식당 ‘가온’ 김경록 수셰프, 김귀현 셰프© News1

‘미쉐린 가이드’의 서울 상륙 이후 2년 연속 3스타를 받으며 최고의 한식당으로 인정받은 ‘가온(Gaon)’이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Poing)’과 함께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오는 4월 11일과 18일에 서울 한남동에 자리 잡은 포잉 쿠킹 스튜디오에서 가온의 수셰프인 김경록 셰프와 콜드파트장 김귀현 셰프가 초중급 난이도 수준의 두 가지 커리큘럼을 준비해 집에서도 따라할 수 있는 한식 요리를 선보인다. 

일품요리 위주의 한식 메뉴 4종과 파인 다이닝 코스 요리의 한식 메뉴 4종을 시연하고 함께 시식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두 셰프는 광주요 그룹이 운영하는 1스타 레스토랑 ‘비채나’의문을 함께 연 셰프로 오랜 시간 가온과 비채나를 오가며 한식을 연구했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가온이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된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가온이 준비한 최상의 재료로 셰프만의 비법이 담긴 레시피와 생활 속 조리 팁, 노하우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다.
  
한편 레스토랑 통합 플랫폼 포잉은 프리미엄 레스토랑 검색‧예약 애플리케이션으로 매달 특정 테마를 갖고 국내 최정상 셰프들과 함께 쿠킹클래스를 비롯,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가온의 쿠킹 클래스 신청은 포잉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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