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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슈]트로트가수 신웅, 경찰 내사 시작…문체부도 조사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8-03-13 11:03 송고
신웅 © News1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신웅에 대한 경찰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조사가 시작됐다.

경찰은 미투 운동 사건을 수사하며 13일 신웅에 대한 조사도 시작했다. 경찰은 곧 참고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문체부 역시 신웅 성폭행 의혹에 대한 자체 조사를 벌인다. 문체부는 국가인권위원회와 공동으로 특별 조사단을 꾸려 조사를 펼칠 계획이다.

앞서 작사가 A씨는 지난 2014년 신웅에게 수차례 성추행을 당하고 급기야 성폭행까지 당했다고 주장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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