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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세화리서 양돈장 불 돼지 2200마리 폐사

(서귀포=뉴스1) 이석형 기자 | 2018-02-15 10:58 송고
© News1


15일 0시25분쯤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

제주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불은 돈사 15개동 중 4개동 1033㎡를 태우고 화재신고 1시간10여분만이 오전 1시38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돼지 2263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2억7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요인에 의해 화재가 발생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


jejunews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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