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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노홍철, MBC 新시사교양 MC 발탁…허일후 아나와 생방 진행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18-02-13 13:06 송고 | 2018-02-13 14:35 최종수정
뉴스1 DB © News1

방송인 노홍철이 MBC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메인 MC가 된다. 

13일 뉴스1 취재 결과, 노홍철은 오는 3월 중 처음 방송될 예정인 MBC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아침 발전소' 진행을 맡는다. 

'아침 발전소'는 최신 시사 이슈를 쉽게 설명해주는 시사 프로그램으로 MBC 개편을 맞아 오는 3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8시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노홍철은 '아침 발전소'에서 허일후 MBC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을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 현재 그는 MBC의 또 다른 교양 프로그램인 '하하랜드2' 진행을 맡아 대세로 활약 중인 송은이와도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안정적인 진행의 허일후 아나운서와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최신 시사 이슈를 쉽고 친근하게 풀어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한편 노홍철과 허일후 아나운서가 MC로 활약할 '아침 발전소'는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aluem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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