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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지진희X김남주, 시청률 끝판왕들의 한끼 사냥 '성공적' (종합)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2018-01-25 00:34 송고 | 2018-01-25 00:44 최종수정
'한끼줍쇼' 캡처 © News1

지진희와 김남주가 궁동 한 끼 사냥에 성공했다.

24일 JTBC ‘한끼줍쇼’에선 지진희와 김남주가 서울시 구로구 궁동 한 끼 사냥의 밥동무로 함께 했다. 지진희와 김남주는 ‘미스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이날 이경규는 김남주의 남편 김승우가 자신의 영화 출연을 고사해서 영화가 엎어졌다고 말해 김남주를 웃게 만들었다. 또한 지진희는 잘생긴 외모에 대한 질문에 “제 얼굴을 제가 매일 봐서 잘 모르겠다”며 “내 얼굴이 마음에 든다. 아기 때부터 마음에 들었다”고 재치있게 덧붙였다.

이날 이경규와 지진희, 강호동과 김남주가 한 팀이 되어 한 끼 사냥에 나섰다. 시청률의 여왕 김남주가 도전했지만 17세의 학생은 그녀를 잘 알아보지 못했다.

지진희는 인터폰을 받으면 “당첨 되셨습니다”라고 외치며 이경규와 강호동을 깜짝 놀라게 했다. 능청스럽게 말하는 지진희의 모습에 MC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지진희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을 맞으면 "대장금의 남친으로 나왔다"고 ‘대장금’까지 소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이름을 말하자 “지진이요?”라고 말하는 어린이에게는 지진대피 요령도 알려주었다. 로맨틱 남주의 모습에서 벗어나 수다본능을 드러내며 예능감을 발산하는 지진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강호동과 김남주는 먼저 한끼 집에 입성했다. 주인은 외출한 아내가 차려놓고 간 건강밥상을 흔쾌히 나누었다.

지진희와 이경규 역시 몇 번의 실패 끝에 한끼 집 입성에 성공했다. 지진희는 주방에서 반찬 놓는 일을 도우며 안주인과 대화를 나누며 수다본능을 이어갔다.

이날 지진희와 김남주는 나란히 궁동 한 끼 사냥에 성공하며 따뜻한 저녁의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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