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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운수대통='슈스케6' 출신 가수 임도혁 '반전'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8-01-14 18:39 송고
MBC '일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운수대통은 '슈퍼스타K6' 출신 가수 임도혁이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황금독, 나무꾼, 그네걸, 운수대통이 67대 가왕에 등극한 레드마우스의 아성에 도전했다.

이날 운수대통은 윤종신의 '좋니', 김건모의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로 무대를 꾸며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했다.

그는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으나 레드마우스에게 지고 말았다. 이후 그의 정체 역시 공개됐다. 그는 '슈퍼스타K6' 출신 가수 임도혁이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마스크를 쓰고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 채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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