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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그네걸은 소리꾼 김나니, 운수대통 3R 진출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18-01-14 17:50 송고
MBC '일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 News1
그네걸은 국악계 아이돌 김나니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2라운드에서는 그네걸과 운수대통의 대결이 펼쳐졌다.

2라운드에서 그네걸은 윤미래의 '굿바이 새드니스, 헬로 해피니스'를 선곡해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무대를 꾸몄다. 운수대통은 윤종신의 '좋니'로 가창력을 뽐냈다.

운수대통의 무대에 대해 김현철은 "우리 예상을 뒤엎는 신공이다. 계속 놀라는 중이다. 고음에 강점이 있다"고 평했다. 그네걸은 중음이 좋다고 말했다. 

이후 운수대통이 그네걸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그네걸의 정체 역시 공개됐다. 그는 국악계 아이돌 김나니였다. 그네걸의 정체를 확인한 판정단은 놀라워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마스크를 쓰고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 채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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