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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체육회-단국대 세종의원, 건강증진·진료 협약

(충북ㆍ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2018-01-12 15:41 송고
석원웅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오른쪽)과 박창현 단국대학교 세종의원장(왼쪽)이 12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건강증을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ews1

세종시체육회는 12일 단국대학교 세종의원과 체육회 직원들의 건강증진 및 진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세종의원은 시체육회 소속 직원과 산하단체 종사자들에게 건강검진과 개별건강관리를 통한 차별화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유소견 발견 시 단국대병원에서 추가 정밀검사 및 진료를 신속한 협진시스템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석원웅 시체육회사무처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시체육회 소속 직원들과 가족 산하단체 종사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박창현 단국대 세종의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체육회 소속직원 등의 건강에  대해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건강검진과 중증질환이 의심되는 유소견자 및 응급환자에 대해서는 단국대병원으로 신속한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료회송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세종시 어진동에 개원한 단국대 세종의원은 고해상도 CT와 MRI, 초음파, 유방촬영기, 골밀도 등의 장비와 생화학자동분석기, 화학발광면역분석기, 요화학분석기, 자동혈구분석기 검사 장비를 갖추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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