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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하디드, 파격 롱패딩 패션…‘투머치 핑크?’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2018-01-10 14:37 송고
TOPIC/Splash News © News1

톱모델 지지 하디드의 개성 넘치는 데일리룩 패션이 화제를 모았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포착된 그는 강추위를 대비한 따뜻한 롱패딩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한 핑크 컬러의 롱패딩을 착용한 그는 크롭 기장의 핑크 니트와 함께 레오파드 패턴을 연상케 하는 유니크한 배기 팬츠를 매치해 독특한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배기 팬츠 역시 오리엔탈 무드의 패턴 위로 핑크 컬러의 반짝이는 시퀀 장식이 더해져 ‘3 핑크 아이템’을 장식했다.

여기에 최근 할리우드 ‘잇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인 유니크 프레임의 선글라스까지 매치해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시선강탈’ 스타일링을 완성한 것.

한편, 지지 하디드는 지난해 11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의 런웨이에 설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레 출연을 취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선 동양인 비하 구설에 올랐던 지지 하디드가 중국에서 비자 발급을 거부당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빅토리아 시크릿 측에서는 악성 루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kang_go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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