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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조인성, 차태현 부름에 단번에 재출연…까나리 피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7-12-31 18:41 송고
© News1

배우 조인성이 또 한번 쿨하게 출연을 승락했다.

31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은 KBS 파업 8주만에 방송을 재개했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10주년을 맞아 그간 출연한 게스트들을 찾아가 미션을 수행하라는 고지를 받았다. 차태현은 조인성에게 전화를 걸었고 조인성은 "운동 끝나서 시간이 많다. 직접 가겠다"고 쿨하게 응했다.

이날 멤버들은 조인성에게 선물을 전달한 뒤 미션인 까나리 복불복을 진행했다.

복불복 소식을 전해들은 조인성은 "또 복불복을 하는 것이냐. 까나리 또 먹는거냐"며 질색했다.

이날 조인성은 윤시윤과 까나리 복불복을 했고 커피를 선택, 미션에서 승리했다. 조인성은 "이제는 딱보면 까나리인 것을 안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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