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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척' 홍진영, 충주 세계소방관대회 홍보대사 위촉

조직위 “밝고 건강한 이미지 부합… 다양한 홍보 기대”

(충북·세종=뉴스1) 송근섭 기자 | 2017-11-23 15:38 송고

가수 홍진영. © News1 D.B

‘사랑의 배터리’·‘엄지척’ 등의 노래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홍진영이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23일 도청 집무실에서 홍진영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홍진영은 앞으로 대회 홍보용 화보·영상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대회 조직위는 홍진영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긍정적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가수 홍진영이 23일 충북도청에서 이시종 충북지사로부터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도 제공) © News1

홍진영은 “소방관들의 축제에 홍보대사로 설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평소 소방관들의 희생과 노고에 늘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대회에 일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시종 지사는 “지구촌 소방관올림픽을 홍진영씨와 함께 준비하게 돼 기쁘다”며 “소방관들이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홍보대사로서 대회를 널리 알려달라”고 말했다.

한편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내년도 9월 9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충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가수 홍진영이 23일 충북도청에서 이시종 충북지사로부터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충북도 제공) © News1



songks85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