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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수능 시험장서 여학생 쓰려져…병원 이송

(부산·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2017-11-23 11:27 송고
23일 오전 8시40분부터 경남지역 6개 시험지구 101개 시험장에서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일제히 시작됐다. 사진은 시험장학교인 창원중앙고. © News1 강대한 기자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23일 1교시 국어영역을 치르던 경남지역 한 수험생이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6분쯤 진주시 경해여고에서 수능시험을 치르던 김모양(18)이 갑자기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다.

소방 관계자는 “시험장에서 쓰러져 학교 양호실로 옮겨졌던 수험생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말했다.


rok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