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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마마무·데이브레이크, '청룡영화상' 축하무대 확정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17-11-15 10:27 송고 | 2017-11-15 11:20 최종수정
© News1

그룹 마마무와 데이브레이크가 제 38회 청룡영화상 축하무대에 오른다.

15일 뉴스1 취재결과 마마무와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 38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축하 무대를 꾸민다.

마마무와 데이브레이크의 청룡영화상 무대는 매우 의미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마마무는 지난해 열린 제 37회 청룡영화상에서 곡 '데칼코마니'에 배우들의 명대사를 넣어 개사해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특히 멤버 문별이 정우성을 향해 "정우성, 내가 원샷하면 나랑 사귈래?"라는 멘트로 정우성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 영상은 각종 SNS에 급속도로 퍼져나가며 '데칼코마니' 역주행으로까지 이어졌다.

마마무는 이번에도 다시 한번 청룡영화상 무대에 올라 재치있고 유쾌한 무대를 꾸밀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브레이크 역시 의미있는 무대를 만든다. 이들은 올해 한국 영화 OST를 편곡, 메들리 형태로 꾸밀 예정이다.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으로 소통형 퍼포먼스를 하는 데이브레이크 역시 이번 청룡영화상의 놓칠 수 없는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청룡영화상은 25일 오후 8시 45분부터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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