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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체인점 ‘족발야시장’, 투이컴퍼니 엔터테인먼트와 MOU 체결…마케팅 강화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2017-11-10 10:35 송고
© News1
족발전문점 ‘족발야시장’를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 ㈜고래고래컴퍼니가 10월 20일(금) 투이컴퍼니 엔테테인먼트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족발야시장’의 전략적인 마케팅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한 몫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족발야시장’은 스마트한 홈서비스를 통해 각종 SNS를 비롯해 배달전문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스마트한 홈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가 하면, 유행에 빠른 부분을 캐치, 블로그지수와 바이럴지수를 집중 타킷 마케팅하여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또 최근엔 생생하고 트렌디한 대한민국 경제 현장을 직접 탐방해서 펼치는 예능 버라이어티 SBS CNBC ‘유행통신’에 ‘족발야시장 공릉점’이 소개되면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가져왔다는 후문이다.

본사 측에서 강력한 마케팅 플랜의 일환으로 투이컴퍼니 엔터테인먼트와의 업무체결을 한 만큼, 향후 ‘족발야시장’의 브랜드 가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족발야시장’은 2년 6개월이라는 시간과 노력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3년 묵은 숙성장을 사용해 전통의 깊은 맛과 풍미를 자아낸다는 게 특징이고, 깨끗한 육수로 즉석에서 바로 삶아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
  
본사의 오랜 운영과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레시피를 구축, 노동강도를 낮추고 인건비 절감을 구현했다. 라면을 끓일 수 있으면 족발을 삶을 수 있고 토마토를 자를 수 있다면 족발을 썰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현재 ‘족발야시장’은 20평대에서도 70평대 매장의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수유점은 테이블12개로 월 매출 2억 3천만원을 돌파했으며, 포장+배달 매출은 1억2천으로 포장+배달 매출이 전체 매출액 중 50%를 차지한다.
  
또한 브랜드 자체 홈서비스인 Home service system및 외식트렌드에 맞는 자체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은 브랜드의 독자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가맹점 매출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경쟁업체와 다른 차별화된 경영 전략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본사 측 관계자는 말했다.
  
‘족발야시장’ 본사 측은 “브랜드 입지를 넓히고 인지도를 향상시키고자 투이컴퍼니 엔터테인먼트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전략적인 마케팅의 활성화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과 예비창업자들에게 ‘족발야시장’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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