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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 유리벽 부딪쳐 죽은 새들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이은주 디자이너 | 2017-11-12 10:01 송고
최근 투명방음벽이나 유리건물에 부딪쳐 죽거나 다치는 새들이 늘고 있다.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6년까지 1만6720마리가 충돌 사고를 겪고 구조됐다. 이 중 70%에 가까운 1만678마리가 폐사했다. 문제는 이 조류들 가운데 멸종위기종(국제적멸종위기종 및 환경부지정 국내멸종위기종)이 많다는 것이다. 과연 이 문제의 해결책은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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