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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할리우드] 톱모델 케이트 업튼, 반라 화보 찍다 큰 사고날뻔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2017-10-13 17:55 송고
TOPIC/Splash News ⓒNews1

미국의 톱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25)이 바닷가에서 화보를 찍다 큰 사고를 당할 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케이트 업튼은 최근 카리브 해안에 위치한 섬, 아루바(Aruba)의 바닷가에서 미국의 유명 스포츠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날 업튼은 상의를 탈의하고 하의는 긴 망사 드레스를 입은 채 촬영에 나서다 뜻하지 않은 봉변을 당했다. 당시 바위 위로 오르다 파도에 휩쓸려 그만 미끄러져 넘어졌던 것.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이 손을 쓸 새도 없이 벌어진 일이었다. 하지만 다행히 그는 다치지 않았고, 놀란 가슴만 쓸어 내려야만 했다. 이후 업튼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웃는 얼굴로 나머지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여전히 섹시 모델로 높은 명성을 쌓고 있으며, 미국 메이저리그 선수인 저스틴 벌렌더의 약혼자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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