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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3개 시·도 공동으로 일본 관광객 유치 나서

21∼24일 도쿄 '투어리즘 엑스포 저팬 2017' 참가

(무안=뉴스1) 박영래 기자 | 2017-09-20 11:44 송고
국내 대표관광지인 홍도 전경.  © News1
국내 대표관광지인 홍도 전경.  © News1

전남도는 광주시, 전북도 등 호남권 3개 시·도 공동으로 21∼24일 도쿄에서 열리는 '투어리즘 엑스포 저팬 2017'에 참가해 관광객 유치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3개 시·도는 그동안 정도 천년 기념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홍보와 공동마케팅으로 해외관광객 유치에 노력해 왔다.
특히 일본 시장에 호남권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3개 지역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투어리즘 엑스포 저팬'에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동 관광설명회, 비즈니스 미팅,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관광설명회에서는 국내에서 일본 전담여행사로 활동하는 2개 여행사와 공동으로 일본 현지 34개 여행사의 상품 개발이나 기획자를 대상으로 주요 관광상품 소개 등 세일즈를 실시한다.

최성진 전남도 관광과장은 "광주와 전남, 전북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구성해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도 협력을 통해 일본을 비롯한 해외 관광객들이 호남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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