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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이슈] 경찰 측 "최준희 친권박탈 요구?…면담내용 공개 논의中"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7-08-11 16:51 송고 | 2017-08-11 17:42 최종수정
최준희 인스타그램 © News1

경찰이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외할머니에 대해 친권 박탈 요구를 했다고 알려진 면담 내용에 대해 공개 여부를 논의 중이라고 알렸다. 

서울 서초 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최준희 양의 면담 결과와 내용의 공개 여부에 대해 내부 논의 후 (공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알렸다. 

최양은 경찰과의 면담에서 외할머니의 친권을 박탈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경찰 관계자들은 이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지난 4일 최 양과 외할머니가 정씨가 크게 다퉈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후 최 양은 자신의 SNS에 외할머니의 폭언 및 폭행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후 KBS2 '속보이는 TV 인사이드' 측은 지난 10일 두 사람의 솔직한 심경에 대한 내용을 방송할 예정이었지만 최준희 양의 반대로 무기한으로 연기한다고 밝혀 이슈가 된 바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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