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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2017년 전세계 추천 여행지 'TOP10는 어디?(종합)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2017-07-04 00:34 송고 | 2017-07-04 20:07 최종수정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 News1

'비정상회담'의 '비보드차트' 코너에서 2017년 세계 추천 여행지 순위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56회에서는 세계의 인기 여행지에 대한 G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10위는 독일의 함부르크였고 이어 미국의 디트로이트, 멕시코의 티후아나, 미국의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등이 연이어 언급됐다. 미국의 마크는 그랜드티턴 국립공원에 대해 언급하며 "미국의 알프스다"라고 표현했다.

이어 6위는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5위는 남아프리카 보츠와나. 4위는 스위스 체르마트였다. 이에 대해 알렉스는 "원래 유명한 곳이다. 패러글라이딩을 꼭 해야한다. 그리고 토X론 초콜릿을 가져가서 인증샷도 찍어야 한다"라고 '깨알 팁'을 전수했다.

 3위는 타지마할이 있는 인도 아그라, 2위는 가장 건조한 지역인 칠레 아타카마 사막이었고 1위는 바로 캐나다 전 지역이었다.

캐나다 대표 기욤은 1위 소식에 우쭐해 하며 캐나다의 홍보를 펼쳤다. 그는 "캐나다 건국 150주년이라 모든 국립공원 입장이 무료다"라고 안내했다. 또한 기욤은 "퀘백의 타두삭 해변을 추천한다. 고래를 만날 수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의 게스트로는 '팬텀싱어'의 심사위원과 도전자였던 마이클리와 고은성이 출연해 콜라보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마이킬리는 의사 진학을 포기한 독특한 이력을 공해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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