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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사고 내고 버스난입…운전사 폭행한 여성

(서울=뉴스1) 박형기 중국 전문위원 | 2017-06-30 11:54 송고 | 2017-06-30 14:17 최종수정
펑파이 갈무리

교통사고로 시비가 붙자 버스에 진입해 버스기사를 폭행하는 대륙의 여성 동영상이 화제다. 

지난주 금요일(23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에서 한 여성 운전자가 버스 운전사와 시비가 일자 버스 창문을 통해 버스에 진입, 버스 운전자를 폭행하는 장면이 중국의 뉴스서비스 업체인 펑파이(澎湃)에 의해 널리 퍼지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0일 보도했다.  

여성이 버스를 추월하면서 버스를 긁어 시비가 일자 문제의 여성은  자신의 차 보닛 위에 올라가 버스 창문을 통해 버스 안으로 진입한 뒤 다짜고짜 버스운전사를 폭행했다. 

버스에 타고 있는 승객들이 이들의 싸움을 말렸고, 이 사고는 경찰에 보고됐으나 누가 처벌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펑파이는 전했다.  

동영상 링크 바로 가기 : http://www.scmp.com/news/china/society/article/2100553/chinese-woman-driver-climbs-through-bus-window-brawls-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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