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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소통·화합 도모"…양천 마을아카데미

(서울=뉴스1) 정혜아 기자 | 2017-06-12 17:43 송고

서울 양천구청사(자료사진). © News1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마을공동체 확산과 지역주민들 간 소통·화합을 위해 '2017년 양천 마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시작한 아카데미는 양천나눔누리센터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다.

두번째 시간인 13일에는 '마을에서 만나는 사회적경제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마을의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공동체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갖게 된다.

15일에는 '마을에서의 의사소통과 갈등해결'을, 20일에는 '마을의 공공성 찾기'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카데미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우수마을인 은평구 갈현마을과 서울혁신파크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한다. 마을공동체에 대해 좀더 심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별도의 신청없이 아카데미 당일 양천나눔누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를 참고하면 된다.


wi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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