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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끄’ 3MC 놀라게 만든 톤업 부스터

(서울=뉴스1) 강고은 에디터 | 2017-05-19 16:06 송고
이미지=방송 캡처 © News1
‘미(美)완성 프로젝트, 뷰티끄’ 세 명의 MC가 효과적인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톤업크림을 소개했다.

지난 18일 ‘뷰티끄’에서는 뷰티 MC 개그맨 김지민, 가수 레이디 제인, 배우 이채영이 출연해 뷰티 토크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디 제인과 이채영은 안색이 안 좋은 김지민에게 톤 업 메이크업 노하우를 알려줬다. 이 때 메이크업 선생님으로 함께한 중국 SNS 스타 ‘왕홍’ 차차는 그레이멜린 ‘톤업 부스터’를 추천했다.

차차는 “이거 하나만 있으면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사용 가능할 뿐더러 피부를 화사하게 톤 업 시킬 수도 있다”며 “쿠션 팩트 전에 사용하는 부스터 기능도 가지고 있다”고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메이크업 전 피부 결을 잡아주기 때문에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준다”고 덧붙여 3MC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레이디 제인은 “보통 부스터와 다르게 바르니 촉촉한 묽은 제형이었다”며 “바르자마자 브라이트닝 효과가 있다”고 감탄했다.

김지민은 “본인 피부인 것 마냥 자연스러운 피부 톤 연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후 출연진은 부스터와 쿠션의 조화를 확인하기 위한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메이크업 전에 ‘톤업 부스터’를 사용했을 때 지속력이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미완성 프로젝트, 뷰티끄’는 기존 토크쇼 형식을 벗어나 ‘콩트’를 버무린 뷰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news1] ‘뷰티·패션’ 뉴스 제보 - beaut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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